[사고] 한국정경신문 수습 및 경력기자 공채

김정훈 기자 승인 2018.10.19 14:25 의견 0

'지식과 문화가 있는 뉴스' 한국정경신문이 수습 및 경력기자를 모집합니다.

한국정경신문은 사람이 살아가는 데 필요한 지식과 삶을 윤택하게 만드는 문화를 담아내고자 합니다. 컨텐츠 그룹으로 성장하기 위해 다양한 분야의 인재를 기다립니다.

언론 준비생과 관련 경력자들의 많은 지원을 기다립니다.
 

■ 모집 부문 및 내역

-취재기자(수습기자 0명, 경력기자 0명)

-팀장, 부장, 국장급 데스크

 

■ 근무여건, 급여, 복리후생

 

1. 근무여건

 1-1. 월요일~목요일

   -오전 9시~오후 6시(점심식사 제외 1일 8시간)

 1-2. 금요일 

  -매주 첫째주 금요일 오전 9시~12시(3시간 근무)

  -기타 금요일 오전 9시~오후 4시(6시간)

 1-3. 휴일(토·일요일 및 기타 법정 공휴일)

  -순번제 당번(약 1달에 1~2일 정도)

 1-4. 기타

  -기본원칙, 평일 야근 없음

  -언론 특성상 업무시간 후 사건 사고 발생시 야근 있을 수 있음

  -출입처 외근 장려, 내근 지양

 

 2. 급여

 -기자직 초봉 기본급 연 2520만원. 기사 보너스(연 200만~500만원 이상) 별도. 휴가비 별도 지급

 -기자직 팀장 급(차장) 이상 초봉 기본급 연 3600만원. 기사보너스(연 200만~500만원 이상) 별도. 인센티브(개인별 차등지급) 별도. 휴가비 별도 지급

 -부장급 초봉 기본급 연 4800만원. 기사보너스(연 200만~500만원 이상) 별도. 인센티브(개인별 차등지급) 별도. 휴가비 별도 지급

 -국장급 초봉 기본급 연 6600만원. 인센티브(개인별 차등지급). 휴가비 별도 지급

 -상기 지급액 외 분기당 회사 전체 순이익의 30% 전 직원에게 차등 배분(이익 쉐어프로그램)

 

3. 휴식 

 -정기휴가 총 15일(월차 월간 1회씩 10일, 연차 5일)

 -정기휴가 15일을 부서장 재량으로 연속 사용할 수 있음

 -분기당 포상휴가자 선발 10일 부여

 

4. 교육프로그램 

 -1개월 코스 다양한 사내대학 무상교육(지원자만)

 -사외 대학 및 대학원 수업비 50% 지원(개인 별도 지원)

 

5. 해외 컨텐츠 제작 지원 

 -분기당 1회 해외 컨텐츠 제작 지원(동영상, 기사, 칼럼, 블로그 글 등 다양한 컨텐츠 기획제안 선발, 2주간 경비 300만원 지원)

 -월간 1회 탐사보도 지원(탐사보도 기획제안 선발, 5일간 출퇴근 없이 자유롭게 업무진행) 

  

■ 전형방법

-1차 서류전형

-2차 논술시험(수습기자만)

-3차 면접

 

■ 전형절차

-서류접수 : 매년 2월~9월

               (10~1월까지는 상시 채용하지 않습니다. 이 기간에는 시급히 필요한 인원을 충원할 수 있습니다. 10~1월 채용 여부는 사전 문의바랍니다.) 

-논술 : 서류 합격자에 한해 개별통보(수습기자 지원자만 상식 논술 1시간 서술형 시험)

-면접 : 면접일을 개별 연락을 드려 면접일을 조정합니다.

 

■ 응시자격

-학력 및 경력제한 없음
-다독(多讀), 봉사활동, 다양한 사회활동을 많이 한 응시자 우대

 

■ 응시절차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각 1부씩, 이메일(kpenewscom@gmail.com)로 접수
-기타 자세한 문의는 070-4908-0065 또는 담당자(010-4374-7276)으로 문의

 

■ 회사소개
-한국정경신문은 '지식과 문화가 있는 뉴스'를 모토로 전체 섹션 기사를 생산하는 종합 일간 언론사입니다. (현재 경영여건 상 신문제작은 휴간 중)

-한국정경신문이 추구하는 사훈은 겸손, 정직, 창의입니다. 사훈을 바탕으로 구글과 같은 조직 문화와 뉴욕타임스와 같이 독자 지향적이면서도 높은 품질의 컨텐츠를 생산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한국정경신문 계열사로는 미래경제 매체인 '디지털머니'(www.digitalmoney.kr), 컨텐츠 엔지니어링 회사인 '코엔웍스', 게임 커뮤니티 '가메즈'(www.gameaz.co.kr)가 있습니다.

-창의적이고 열정적인 언론 준비생과 언론인의 많은 지원을 기다립니다.

댓글 의견

0개의 댓글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 대상을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될 수 있습니다.
공공기기에서 로그인 했을 경우 반드시 로그아웃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