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어준 뉴스공장..세월호 구명조끼착용 익사·고민정이 밝힌 국민과의대화 뒷이야기

김지연 기자 승인 2019.11.20 07:32 의견 2

'김어준의 뉴스공장' 11월 20일 방송 내용 (자료=김어준의 뉴스공장 홈페이지)

[한국정경신문=김지연 기자] tbs 교통방송 김어준의 뉴스공장이 최근 한국 사회를 달구고 있는 이슈로 찾아온다.

오늘(20일) tbs 교통방송 김어준의 뉴스공장은 오전 7시 6분부터 9시까지 방송 중이다. 1부부터 4부까지 다양한 이야기로 청취자를 만난다.

먼저 1부는 TBS 류밀희 기자의 '이 정도는 알아야 할 아침 뉴스'로 진행된다. 이어 '잠깐만 인터뷰'에서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정세현 수석부의장과 전화연결해 "비핵화 협상 꿈도 꾸지 마라! 北김영철 위원장 속내"를 이야기한다.

2부는 '인터뷰 제1공장'과 '인터뷰 제2공장'이다. 1공장에서는 故 권오천 군의 형 권오현 씨를 만나 "세월호 참사 당일, 네 번째로 발견된 동생 ‘구명조끼 착용했는데 사인은 익사?’"를 말한다.

2공장에서는 청와대 대변인 고민정과 함께 "모병제부터 검찰개혁까지, 文대통령 '국민과의 대화‘ 뒷이야기"를 말한다.

3부는 '수요용접소' 코너다. 정의당 윤소하 원내대표와 함께 "한국당 뺀 '4+1' 공조, 패스트트랙 처리 청신호"를 이야기한다.

4부는 '인터뷰 제3공장'과 '가짜뉴스전담반'이다. 김익중 전 동국대 의대 교수와 "日 시판중인 분유에서 세슘 검출 & 후쿠시마 주민 귀환 유도 지역서 고농도 오염토 검출"을 논한다.

뉴스톱 김준일 대표와 민주언론시민연합 김언경 사무처장과 "방위비 분담금 90%가 한국에 쓰인다고? 팩트체크!" "조선일보의 ‘조국 수호대’ 비난? 누가 수호대를 만들었나"를 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