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 NOL 카드 고객 전용 대상 뮤지컬 ‘시카고’ 미니콘서트 연다

서재필 기자 승인 2024.04.03 10:15 의견 0

인터파크트리플이 4월 NOL 스테이지로 뮤지컬 시카고 미니콘서트를 진행한다(자료=인터파크트리플)


[한국정경신문=서재필 기자] 인터파크트리플이 차별화된 공연 혜택을 마련했다.

인터파크트리플이 NOL 카드 소지 고객 대상으로 4월 NOL 스테이지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인터파크는 지난해부터 현대카드와 함께 여행 및 여가 전용 NOL 카드 소지 고객 대상으로 차별화된 공연 혜택을 제공하는 ‘NOL 스테이지’를 선보이고 있다.

분기별로 레미제라블, 헤드윅 등 인기 뮤지컬을 선정하고 단독 할인 등 특전을 제공해 뮤지컬 팬들의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인터파크는 티켓 시장 선두주자로서 보유한 공연 인벤토리를 활용해 맞춤형 고객 혜택을 강화하고 여가 경험의 즐거움을 극대화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분기 NOL 스테이지는 뮤지컬 시카고를 주제로 마련됐다. 이달 15일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 최정원, 윤공주, 정선아, 아이비, 티파니 영, 민경아 등 뮤지컬 시카고 출연 배우들과 함께하는 미니콘서트를 진행한다.

오는 8일부터 인터파크에서 188명 한정으로 티켓을 판매하며, 관람객 전원에게는 스페셜 굿즈, 본공연 웰컴 키트 바우처 등을 증정한다. 이외에도 NOL 카드 고객은 6~7월 중 진행되는 시카고 본공연 예약 시 10% 할인을 제공 받을 수 있다.

조성문 인터파크트리플 마케팅그룹장은 “여가 생활에 진심인 NOL 카드 고객들에게 맞춤형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매 분기마다 차별화된 특전을 담은 ‘NOL 스테이지’를 기획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서비스와 이벤트를 통해 고객들의 풍성한 문화생활을 지원하고 공연 시장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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