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일리 볼드윈, 저스틴 비버와 나란히 웨딩사진 공개..패션모델 활동중

최태원 기자 승인 2019.10.08 09:10 의견 0
헤일리 볼드윈이 공개한 웨딩사진(자료=헤일리 볼드윈 인스타그램)

[한국정경신문=최태원 기자] 팝스타 저스틴 비버와 모델 헤일리 볼드윈 부부가 같은 날 웨딩 화보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저스틴 비버와 헤일리 볼드윈은 현지시간으로 지난 9월30일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블러프턴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켄달 제나, 조안 스몰스 등 150여 명의 지인 참석한 가운데 결혼식을 열렸다.

2018년 7월 약혼식을 올려 결혼이 임박했음을 알렸지만 비버의 개인적 사유로 다소 미뤄진 결혼이었다.

이들은 8일 오전(한국시각) 나란히 결혼식 웨딩사진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했다. 저스틴 비버는 헤일리 볼드윈과 키스하는 장면을 담은 사진 2장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반면 볼드윈은 비버가 올린 사진 중 한 장을 흑백으로 게재한 것을 비롯해 자신의 드레스가 잘 드러나는 사진 2장을 추가로 게재해 주목을 받았다. 

헤일리 볼드윈은 영화배우 스티브 볼드윈의 딸로도 잘 알려져 있다. 22세로 현재는 패션 모델로 활동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