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콜마 임직원 50명, 송파구 저소득 장애인 165가정에 사랑의 도시락 나눔 봉사

나누고 더하는 따뜻한 연결...콜마그룹  ‘건강 드림, 따뜻한 밥 한 끼’ 나눔활동

김영훈 기자 승인 2022.11.24 00:22 의견 0
23일 송파구 방이복지관에서 열린 후원 전달식에서 송파구방이복지관 김진숙 관장(왼쪽)과 한국콜마홀딩스 기업문화팀 신승필 팀장(오른쪽)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자료=송파구방이복지관]

[한국정경신문=김영훈 기자] 콜마그룹 임직원 50명이 지역사회와 함께 사랑을 나누는 사회공헌 주간 ‘콜마 커넥트 위크’를 맞아 송파구 지역 장애인 가정에 사랑의 도시락 나눔 사회공헌활동을 펼쳤다.

한국콜마는 23일 송파구 방이복지관을 찾아 송파구 내 저소득 장애인에게 따뜻한 밥 한 끼 지원 후원금을 전달했다. 후원금 전달식에는 한국콜마홀딩스 기업문화팀 신승필 팀장을 비롯해 송파구 방이복지관 김진숙 관장 등이 참석했다.

올해는 특히 ‘나누고 더하는 따뜻한 연결’이라는 주제로 전국 주요 사업장 인근 지역에서 공익단체와 함께 관심과 보살핌이 필요한 주변의 이웃을 찾아 따뜻한 밥 한끼와 온정을 함께 나누는 취지로 진행됐다.

지난 21일부터 오는 25일까지 한국콜마 임직원들은 송파구 전역의 저소득 장애인 가정을 직접 찾아 사랑의 도시락을 전달할 예정이다.

봉사에 참여한 한 직원은 "여러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위안과 도움을 드리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이웃을 보살피는 나눔을 실천할 기회가 된다면 지속해서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송파구 방이복지관은 송파구 지역 내 저소득 장애인이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정기적으로 밑반찬 및 도시락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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