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실군의회, 태풍 피해 포항시에 구호 물품 전달.."온전한 일상 회복 희망"

최창윤 기자 승인 2022.09.24 10:04 | 최종 수정 2022.09.24 10:03 의견 0
임실군의회가 23일 태풍 힌남노로 피해를 입은 경북 포항시 이재민에게 125만원 상당의 구호 물품(해보드미쌀 10kg 50포)을 전달하며 위로의 마음을 전했다. [자료=임실군]

[한국정경신문(임실)=최창윤 기자] 임실군의회(의장 이성재)가 23일 태풍 힌남노로 피해를 입은 경북 포항시 이재민에게 125만원 상당의 구호 물품(해보드미쌀 10kg 50포)을 전달하며 위로의 마음을 전했다.

포항시는 지난 6일 발생한 태풍 힌남노의 기록적인 폭우로 가옥과 농경지 등 막대한 피해가 발생했다.

이성재 의장은 "실의에 잠긴 이재민분들께 작은 정성이지만 조금이나마 도움과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피해 복구가 조속히 이뤄져 포항시민의 온전한 일상 회복을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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