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영 이사장, 추석 앞두고 국가안전대진단 현장점검.."사각지대 즉각 조치해야"

최창윤 기자 승인 2022.09.10 09:40 | 최종 수정 2022.09.10 09:39 의견 0
김 이사장은 8일 2022년 국가안전대진단에 참여하고 있는 점검자를 격려하고 KTX 행신역의 각종 시설물과 고객 편의시설 등에 대한 안전 위험요인을 직접 점검했다. [자료=국가철도공단]

[한국정경신문(대전)=최창윤 기자] 국가철도공단 김한영 이사장은 추석 대수송기간에 대비해 열차 안전운행 등 승객 안전 확보를 위해 KTX 행신역 주요 시설물에 대한 안전점검에 나섰다고 8일 밝혔다.

이날 김 이사장은 2022년 국가안전대진단에 참여하고 있는 점검자를 격려하고 KTX 행신역의 각종 시설물과 고객 편의시설 등에 대한 안전 위험요인을 직접 점검했다.

김 이사장은 “추석 명절에도 안전한 철도 운행을 위해 힘써주길 바라며, 철도를 실제 이용하는 국민의 시각에서 안전 사각지대를 찾아 개선이 필요한 시설물은 즉각 조치하라”고 주문했다.

한편 공단은 지난 8월부터 2022년 국가안전대진단을 시행하고 있으며 노후 교량과 터널, 운행선 인접 공사개소 등 273개소를 중점 점검해 안전위험 요인을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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