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구 천동마을서 ‘오월, 시대의 빛’ 5·18 42주기 캠페인

최창윤 기자 승인 2022.05.15 15:07 의견 0
지난 14일 임곡동 천동마을에서 열린 5‧18 42주기 시민참여캠페인. [자료=광주 광산구]

[한국정경신문(광주)=최창윤 기자] 지난 14일 광산구 임곡동 천동마을에서 5‧18민주화운동 제42주기를 맞아 시민참여캠페인이 열렸다.

광산구 도시재생공동체센터‧자원봉사센터, 투게더광산 나눔문화재단 및 광산구 마을지원네트워크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선 5‧18 기억나무 손도장 찍기, 사진전 등 5‧18을 주제로 한 체험 부스 운영, 윤상원 열사 생가 참배, 오월정신 계승을 다짐하는 시민선언 등이 진행됐다.

저작권자 <지식과 문화가 있는 뉴스> ⓒ한국정경신문 | 상업적 용도로 무단 전제, 재배포를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