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주역세권 수혜단지 잡아라”..반도건설, 신경주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온라인 접수

강헌주 기자 승인 2022.01.14 13:12 의견 0
신경주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광역 조감도 [자료=반도건설]

[한국정경신문=강헌주 기자] 영남권 광역철도 역세권 아파트가 주목받고 있다.

14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말 영남권을 연결하는 4개의 복선철도 노선이 개통한 데다 오는 2027년 개통을 목표로 추진 중인 남부내륙철도 사업이 본궤도에 올라 수혜 지역 아파트에 관심이 커지고 있다.

신경주, 포항, 울산, 부산, 거제 등 수혜 지역들은 개통 파급효과로 관광산업 및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정주·유동인구 증가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반도건설은 경북 경주시 KTX신경주역세권 B4·5블록에 지어지는 ‘신경주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정당계약 이후 부적격 및 미계약 세대에 대한 사전 온라인 선착순 접수를 진행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단지는 전용면적 74~84㎡ 총 1490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2022년 1월 이전에 공급돼 강화된 DSR 규제를 받지 않으며, 중도금 60% 무이자, 등기전 전매가 가능하다.

또한 KTX신경주역이 도보 거리에 있어 경부선(KTX, SRT), 중앙선(동대구~신경주~부산), 동해남부선(포항~신경주~부산) 3개의 노선을 이용 가능한 트리플 역세권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도보 거리에 초등학교 용지가 위치해 있다. 단지 바로 앞 지원용지에 대형마트 유치를 추진하고 있으며 대형공원과 생태하천도 가까워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권강수 한국창업부동산정보원 이사는 “수도권뿐만 아니라 지방에서도 지하철역의 유무, 역과의 거리에 따라 분양률 및 시세가 달라지며 특히 지방의 경우 희소성이 커 인기가 남다르다”며 “뿐만 아니라 역 주위로 개발이 이뤄지는 경우가 많아 미래가치도 크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지식과 문화가 있는 뉴스> ⓒ한국정경신문 | 상업적 용도로 무단 전제, 재배포를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