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리, ‘6시 내고향’ 근황 어땠길래…시청자 ”내가 알던 서유리 맞냐”

김수진기자 승인 2019.02.09 04:26 의견 4

[한국정경신문=김수진 기자] 서유리의 방송 출연에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자료=KBS 1TV '6시 내고향'


8일 방송된 KBS 1TV ‘6시 내고향’에는 방송인 서유리가 출연했다. 이날 서유리는 가수 강남과 함께 금은방에서 만나 인사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서유리는 강남과 함께 전통시장을 방문해 다양한 먹거리를 체험하고, 상인 그리고 주민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성우이기도 한 서유리는 게임효과음을 많이 녹음하지 않았냐는 말에 카메라 앞에서 즉석으로 이를 선보였다. 그런가 하면 ‘6시 내고향’ 섭외에 “보통 중견 탤런트 분들이 많이 한다고 생각했는데 섭외 전화가 와서 제 나이를 잘못 알고 계시나 했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런 가운데 이전과 달라보이는 서유리의 외모에 궁금증이 모아졌다. 다이어트를 한 듯 조금 더 날카로워 보이는 턱선이 눈길을 끌었다. 아울러 다래끼로 인해 한쪽 눈이 부은 탓에 부자연스럽게 느껴졌다.

시청자들은 서유리 방송분을 두고 “마리텔 그 서유리 맞냐”, “내가 알던 서유리가 아닌 거 같다”, “동명이인인 줄 알았다”라는 의견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