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관 출동" 지하철 4호선 미아역 연기발생, 모두 복구..정상 운행 시작

김지연 기자 승인 2021.11.03 12:15 | 최종 수정 2021.11.03 12:17 의견 0
[자료=서울교통공사 SNS 캡처]

[한국정경신문=김지연 기자] 4호선 미아역 연기발생 관련 안전조치 관계로 정상 운행이 멈췄던 4호선 라인이 모두 복구됐다.

서울교통공사는 3일 오전 11시 52분 SNS를 통해 미아역 환기 조치가 완료돼 미아역 상하선 모두 정상 운행 중이라고 공지했다. 상선은 앞서 11시 43분에 먼저 정상 운행 공지가 나왔다.

한편 서울교통공사는 앞서 10시 47분부터 미아역 상하선 모두 무정차 통과 중이라 공지한 바 있다.

SNS에는 "4호선 미아역에 연기나서 소방관 출동햇고 무정차 통과한다고 함 참고하쉐이" " 미아역에서 연기난다고 열차가 안움직임" "몇달만에 지하철탔는데 미아역에서 연기발생으로 4호선 운행중지중" 등의 반응이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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