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경신문=이정화 기자] LX인터내셔널(옛 LG상사)이 부산에 대규모 물류센터를 세운다.

LX인터내셔널은 부산시와 투자유치 업무협약을 맺는다고 3일 밝혔다.

LX인터내셔널은 오는 2024년까지 2300여억원을 들여 부산 강서구 국제산업물류도시 안에 물류센터를 건립하고 2025년 1월 가동할 예정이다. 이에 1500여명의 일자리가 창출될 전망이다.

한편 부산시는 LX인터내셔널 외에도 클라우드 매니지먼트 기업인 클루커스와 배달의민족 운영사인 우아한형제들과 투자유치 양해각서를 체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