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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코로나19 확진자 2명 추가 발생

최규철 기자 승인 2021.10.18 11:01 의견 0
밀양시 보건소 전경 [자료=밀양시]

[한국정경신문(밀양)=최규철 기자] 경남 밀양시는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2명 추가로 발생해 누적 확진자가 262명(입원7, 퇴원252명, 사망3명)으로 늘었다고 18일 밝혔다.

밀양261번(경남12367번) 확진자는 밀양254번 접촉자로 자가격리 중 지난 17일 보건소 PCR 검사 후 18일 확진 판정 받았다.

밀양262번(경남12368번) 확진자는 지난 16일 입국한 해외입국자로 17일 보건소 PCR검사 후 18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박일호 시장은 “코로나 4차 대유행 지속으로 현행 수도권 4단계, 비수도권 3단계가 10월 18일부터 오는 31일까지 2주간 연장되며, 코로나 미접종자는 예방접종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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