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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생명, 어린이보험과 DIY건강보험 내놔.."맞춤형 보장"

이정화 기자 승인 2021.10.14 16:30 의견 0
교보생명이 어린이보험과 DIY건강보험을 출시했다. [자료=교보생명]

[한국정경신문=이정화 기자] 교보생명이 가족 건강에 대한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맞춤형 보장이 탑재된 어린이보험과 DIY건강보험(보장을 직접 조립하는 건강보험)을 내놨다.

우선 '(무)교보마이핏(Fit)건강보험'은 케어(Kare) 앱이나 가족력 분석 등을 토대로 개인별 질병 위험을 예측하고 건강상태에 맞게 필요한 보장을 고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주계약을 통해 암·급성심근경색증·뇌출혈 등 3대질병을 보장해주고 니즈에 따라 위·간·폐·대장·췌장 등 부위별 암보장은 물론 당뇨 및 중증당뇨·허혈심장질환·뇌혈관질환·중증치매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같은 날 엄마 뱃속에서부터 최대 100세까지 보장해주는 '(무)교보금쪽같은내아이보험(갱신형)'도 선보였다.

이 상품은 30세까지는 유아·청소년기에 걸리기 쉬운 각종 질병과 사고를 보장해주고 1구좌 기준 교통재해 및 일반재해 장해금을 장해지급률에 따라 각각 최대 1억 2000만원과 6000만원까지 지급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 아토피성 피부염, 알레르기성 비염 등 어린이주요특정질병과 주요 법정감염병과 말기신부전증, 급성심근경색증 등 중대질병도 보장받을 수 있다.

노중필 교보생명 상품개발1팀장은 "소중한 자녀를 평생 지켜주고 싶은 부모의 마음을 담은 상품"이라며 "중증질환은 물론 생활질환까지 보장을 확대하고 자녀보장과 성인보장을 동시에 준비할 수 있어 20~40대 고객들에게 적합한 상품"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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