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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인 바이러스 김원용 누구길래, CIA 요원설까지..김현중 머리집착남

김지연 기자 승인 2021.10.05 07:27 의견 14
[자료=화성인 바이러스 방송 캡처]

[한국정경신문=김지연 기자] 화성인 바이러스 김원용에 대한 관심이 높게 나타나고 있다.

5일 오전 포털사이트 줌에는 화성인 바이러스 김원용이 이슈 검색어 랭킹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줌에서는 그동안 김원용, 김원용 CIA 등이 검색어 키워드로 올랐으나 명확한 이유가 알려지지 않아 누리꾼들의 궁금증을 사기도 했다. 일각에서는 김원용 CIA 라는 키워드에 관심을 보이면서 그가 CIA 요원이 된 것이냐는 반응도 이어지고 있다.

tvN 화성인 바이러스에 출연한 김원용씨는 시청자들이 다시 보고 싶다고 꼽은 화성인 중 한 명으로 꼽혀 100회 특집에도 등장한 바 있다.

첫 방송 당시 가수 김현중 머리 모양을 원해 머리카락이 헝클어질까 봐 잠도 앉아서 자고 매일같이 미장원에서 머리 감고 드라이하는 등 머리집착남으로 등장했던 인물.

그는 100회 특집에서 집착을 버리고 산뜻한 헤어스타일로 스튜디오에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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