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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중소·소상공인 특화 서비스 늘린다..기업스마트뱅킹 개편

윤성균 기자 승인 2021.09.30 11:41 의견 0
NH농협은행이 30일 중소기업·소상공인 고객 특화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NH기업스마트뱅킹을 개편했다. [자료=NH농협은행]

[한국정경신문=윤성균 기자] NH농협은행이 30일 중소기업·소상공인 고객 특화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NH기업스마트뱅킹을 개편했다.

농협은행은 소상공인시장진흥재단과 제휴해 전국 상권분석 데이터를 무료로 제공하고 소상공인 경영컨설팅 신청창구를 모바일로 확대했다. 또 소상공인 전용 자금관리 플랫폼인 NH소상공인파트너의 커뮤니티 서비스를 연계해 다양한 특화기능을 제공한다.

농협은행은 내년 상반기까지 기업디지털플랫폼을 단계별로 고도화할 예정이다.

권준학 농협은행장은 “금융서비스를 비롯해 자금관리, 경영지원, 컨설팅 서비스 등 고객들이 필요로 하는 다양한 비금융 서비스를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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