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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 테크 인력 대규모 채용..“이승건 대표 라방 참여”

윤성균 기자 승인 2021.09.17 11:43 의견 0
모바일 금융 서비스 토스가 대규모 테크 인력을 채용한다. 사진은 이승건 토스 대표 [자료=토스]

[한국정경신문=윤성균 기자] 모바일 금융 서비스 토스가 대규모 테크 인력을 채용한다.

엔지니어링, 데이터, 인프라, 보안, 디자인 등 37개 포지션에서 100여 명의 인재를 채용할 예정이다.

이번 채용은 토스가 국내 대표 핀테크 기업으로 성장하면서 각 분야 전문인력을 빠르게 충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채용 과정은 코로나 19 상황을 감안해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지원서 접수부터 합격자 발표까지 3주 이내에 완료된다. 서류접수는 다음 달 7일 마감되며, 1차 직무 인터뷰, 2차 문화 적합성 인터뷰를 거쳐 최종합격자가 발표된다.

이승건 토스 대표가 오는 28일 직접 예비 지원자들과 소통하는 라이브 방송에 참여한다. 이 대표는 토스의 비전과 목표, 팀의 성장과 함께 누릴 수 있는 개인 커리어의 발전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라이브 방송 신청은 27일까지 채용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자에게 방송 당일 문자로 접속 링크를 발송한다.

이승건 대표는 “토스 합류 시 2000만명의 사용자의 일상을 혁신하는 서비스를 만들 수 있다. 최고의 동료들과 함께 일하며 배울 수 있는 기회는 덤”이라며 “세상에 큰 임팩트를 만들 수 있는 가슴 뛰는 일을 해보고 싶은 분이라면 이번 기회를 꼭 잡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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