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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는 또 다른 시작"..한화생명, '시니어 사회적경제 창업경진대회' 개최

이정화 기자 승인 2021.09.17 11:20 의견 0
한화생명이 '시니어 사회적경제 창업경진대회'를 열었다. (왼쪽부터)최규석 한화생명 전략CSR팀 부장, 김민경 플러스랩팀 대표, 문성환 신나는 조합 상임이사. [자료=한화생명]

[한국정경신문=이정화 기자] 한화생명이 은퇴 시니어들의 새로운 도전을 응원한다.

한화생명은 시니어의 일자리 및 소득창출에 기여할 사업아이템과 모델을 적극 발굴·양성하는 '시니어 사회적경제 창업경진대회'를 열었다.

이번 대회는 참가팀들이 사업계획서를 발표하고 심사위원의 질의응답을 거치는 형태로 진행됐다. 전국에서 21개팀이 예선에 참가했고 4개팀이 결선에 올라 총 1000만원의 상금이 주어졌다.

한화생명은 선정된 시니어들에 체계적인 창업훈련 프로그램을 제공해 사회적 기업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각종 지원사업과 연계 및 시니어들 간 네트워킹 확대 등 추가적인 혜택도 제공한다.

한화생명 관계자는 "시니어 지원 사업은 은퇴자들이 생산적인 사회구성원으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도와 적극적인 은퇴문화를 만들어 가는 데 의미가 있다며 "100세 시대에 걸맞게 시니어들의 인생 2막 준비를 지원해 나눔경영 실천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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