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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비대면 상시 채용 프로세스 구축..업계 첫 '협력사 온라인 채용관' 개설

송정은 기자 승인 2021.09.16 17:17 의견 0
[자료=현대건설]

[한국정경신문=송정은 기자] 현대건설이 건설업계 최초로 '협력사 온라인 채용관'을 개설한다.

현대건설은 코로나 19 장기화에 따라 비대면 온라인 상시 채용 프로세스를 구축하기 위해 '현대건설 협력사 온라인 채용관'을 개설해 협력사와 동반성장 행보를 이어간다고 밝혔다.

이번에 구축하는 현대건설 협력사 채용관은 구인구직 매칭 플랫폼 '사람인'에 개설해 오는 28일부터 연말까지 진행한다.

현대건설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전문 인재 육성에서 취업까지 직접 매칭(Matching)할 방침이다.

해당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협력사들은 ▲토목 ▲건축 ▲주택 ▲플랜트 분야 등 건설업 전반에 수시 채용공고 등록 및 채용을 진행해 구직자들과 직접 소통할 예정이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현대건설을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힘든 시기에 현대건설 기술교육원 졸업생과 건설업계 구직자들에게 취업기회를 제공해 청년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자 한다"며 "더 다양하고 새로운 채용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을 위해 지속적으로 채용 관련 프로그램을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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