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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안전위기관리협회, 한국재난안전뉴스 창간 기념 '중대재해처벌법' 주제 포럼

강헌주 기자 승인 2021.09.16 12:20 의견 0
[자료=재난안전위기관리협회

[한국정경신문=강헌주 기자] 재난안전위기관리협회(회장 김찬석)는 한국재난안전뉴스를 창간했다고 15일 밝혔다.

협회는 우리 일상을 둘러싼 각종 재난·재해 관련 이슈를 신속·정확·투명하게 보도함으로써 국민·기업·사회 모두가 안전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한국재난안전뉴스를 창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협회는 올해 협회 창립 및 한국재난안전뉴스 창간을 기념해 오는 10월 19일 오후 2~5시에 서울 중구 페럼타워 페럼홀에서 '중대재해처벌법 파고, 어떻게 넘어설 것인가'를 주제로 포럼을 개최한다.

기업 및 공공기관에게 당장 큰 부담으로 다가온 중대재해처벌법의 내년 1월 시행을 앞두고 산업현장에서 일어날 수 있는 ‘중대산업재해’ 그리고 공중이용시설과 특정원료 및 제조물 관련한 결함으로 인한 ‘중대시민재해’를 최소화함으로써 기업·사업체와 종사자·시민 모두 안전할 수 있는 길을 모색하는 장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김찬석 재난안전위기관리협회 회장은 “코로나19 감염병을 비롯해 기후위기, 기업의 중대재해 등 모두가 재난재해 관련한 안전성이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면서 “이번에 협회 창립 및 뉴스 창간을 계기로 이뤄지는 ‘중대재해·재난안전 포럼 2021’이 앞으로 우리 협회가 사회의 안전에 기여할 수 있는 밑거름으로 작용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재난안전위기관리협회는 중대재해, 감염병, 식품의약품, 소방, 금융, 원전 등을 포함한 다양한 재난 분야의 전직 공직자 및 변호사와 위기관리 전문가가 ‘재난·재해로부터 우리 가족 이웃 사회 모두가 안전한 세상을 위해’라는 취지로 지난 3월 행정안전부 허가를 받아 설립된 비영리 사단법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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