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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해진 의원, 경남도 예산정책협의회 참석

최규철 기자 승인 2021.09.16 09:51 의견 0
조해진 의원을 비롯하여 국민의힘 경남도당위원장인 이달곤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위원장인 김정호 의원 등 경남 지역 여야 의원 15명, 하병필 경남도지사 권한대행 및 경남도 공직자 등이 자리한 가운데 내년도 경남 지역 국비 확보와 현안 사업의 해결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자료=조해진 의원 비서실]

[한국정경신문(밀양)=최규철 기자] 국회 교육위원장인 국민의힘 조해진 의원(밀양‧의령‧함안‧창녕)은 지난 15일 오전 경상남도가 개최한 ‘경남지역 국회의원-경상남도 예산정책협의회’에 참석했다.

이 날 정책협의회에는 조해진 의원을 비롯하여 국민의힘 경남도당위원장인 이달곤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위원장인 김정호 의원 등 경남 지역 여야 의원 15명, 하병필 경남도지사 권한대행 및 경남도 공직자 등이 자리한 가운데 내년도 경남 지역 국비 확보와 현안 사업의 해결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조해진 의원은 모두발언을 통해 "국회 예산 심의 과정에서 경남 주요 사업의 관철을 위해 당초 목표 예산의 관철을 위해서 여야 의원님들과 같이 힘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이어 “밀양·의령·함안·창녕의 숙원사업인 4개의 도로 사업이 지난 8월 ‘제5차 국도·국지도 5개년 계획’의 일괄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다. 좋은 결실을 맺게 된 것은 경남도에서 많이 협조해 주신 덕분이기에 이 자리를 빌어 감사드린다"며 "9월 말에 발표 예정인 예비타당성조사 제외 사업 목록 중에는 밀양과 함안 지역 5개의 도로 사업이 심의에 올라가 있는데 이 사업들도 반영될 수 있도록 신경써 주시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또 조 의원은 “문화재청에서 국립무형유산원 영남 분원을 밀양시에 설립하기로 방침을 정해 기재부와 협의가 잘됐으나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는 반영이 되지 않은 상황이다"며 "국회 예산 심의 과정에서 이 사업이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경상남도와 예결위 소속이신 윤영석 의원께도 각별히 부탁드린다"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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