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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 추석 맞이 6개 군부대에 위문품 전달

강헌주 기자 승인 2021.09.15 14:44 의견 0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부영그룹은 추석을 맞이해 자매결연을 맺은 6개 군부대에 위문품을 전달했다. 사진은 지난해 1월 부영그룹과 1군단 설 위문품 전달식 장면. [자료=부영그룹]

[한국정경신문=강헌주 기자] 부영그룹이 사회공헌활동의 하나로 올해도 군부대에 위문품을 전달했다고 15일 밝혔다.

부영그룹은 추석을 맞이해 자매결연을 맺은 6개 군부대(공군방공관제사령부, 공군방공유도탄사령부, 육군 1군단, 육군 8군단, 육군 22사단, 육군 25사단)에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과자 선물 2600세트를 전달했다. 코로나 19 예방을 위해 별도의 부대 방문 행사없이 위문품만 전달하기로 했다.

부영그룹은 지난 2000년부터 현재까지 22년째 군부대에 위문품을 전달하고 있다. 명절마다 군부대에 기증한 위문품만 8만 3700세트에 달한다. 부영그룹은 군과 자매결연을 통해 국군 장병들의 사기진작과 복지향상을 위한 정기적 위문 활동을 펼치는 동시에 전역 후 장병들의 원활한 사회복귀를 위해 취업지원을 돕고 있다. ‘1社 1병영 운동’에도 동참해 군에 취업, 교육, 문화, 복지 등을 지원하는 등 민·군 유대도 강화하고 있다.

한편 부영그룹은 현재까지 기부한 금액만 약 8700억원에 이른다. 지난 2014년에는 ‘국내 500대 기업 중 매출액 대비 기부금 1위 기업’에 오른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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