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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스마트도시계획 수립 실무추진단 회의 개최

최규철 기자 승인 2021.09.15 14:11 | 최종 수정 2021.09.15 14:12 의견 0

지난 14일 밀양시는 시청 소회의실에서 ‘밀양시 스마트도시계획 수립 실무추진단 회의’를 개최했다. [자료=밀양시]

[한국정경신문(밀양)=최규철 기자] 밀양시는 지난 14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스마트도시 관련 부서 담당자 및 수행업체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밀양시 스마트도시계획 수립 실무추진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스마트시티 마인드 교육으로 실무추진단의 스마트시티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이어서 스마트횡단보도, 스마트쉘터, 아리랑 버스‧택시, 스마트 밀양시립박물관, 아리랑 스마트 그린도시, 스마트팜, 스마트 팩토리 등의 지역특화 프로젝트 사업이 논의됐으며 스마트서비스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시는 이날 논의된 의견을 스마트도시계획 수립 시 반영시켜 나갈 예정이다.

실무추진단 단장 김상우 공보전산담당관은 “스마트서비스 관련 부서별 연계로 협조체계를 마련하여 밀양형 스마트서비스를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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