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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 추석 앞두고 신축 아파트 공사현장 자체 점검

강헌주 기자 승인 2021.09.14 11:37 의견 0
전라남도 여수시 여수웅천택지지구 5-1, 5-2블록에 짓고 있는 신축 아파트 공사현장에서 현장을 돌며 자체점검을 실시하고 있는 모습. [자료=부영그룹]

[한국정경신문=강헌주 기자] 부영그룹이 추석 연휴를 앞두고 부영아파트 신축 공사현장 안전사고예방 및 안전관리를 위한 건설현장 자체점검을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안전점검은 추락 위험 예방조치, 집중호우로 인한 지반침하 및 흙막이 붕괴 위험요인 관리, 공사현장 주변시설 점검은 물론 가설 및 울타리를 점검하고 현장 내 배수로 확보, 침사지, 하수관로 등 전반적인 점검을 진행했다. 이외에도 인근 병원이나 소방서 등의 비상연락망 구축을 완료했으며 비상근무조 및 비상대기반을 미리 편성해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

부영그룹 최양환 대표이사는 “추석 연휴기간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및 재해예방사고 활동을 세밀하게 관리해 재해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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