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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 지원 창신대, 부울경 내 전임교원 연구역량 1위-장학금 지원 2위

강헌주 기자 승인 2021.09.10 09:38 의견 0
창신대 전경 [자료=부영그룹]

[한국정경신문=강헌주 기자] 부영그룹이 재정 지원 중인 창신대학교(총장 이원근)가 부울경(부산·울산·경남) 지역에서 학생 장학금과 전임교원 연구실적 모두 최상위권을 차지했다.

창신대학교는 지난달 31일 발표된 2021년 8월 대학정보공시 발표에서 재학생 1인당 장학금(2020년 기준)이 부산·울산·경남 지역 4년제 일반대학 중에서 최상위권 수준(권역내 2위, 449.4만원)인 것으로 조사되었다.

창신대는 전임교원의 연구 역량 성과도 지역 내에서 매우 높은 것으로 밝혀졌다. 특히 전임교원 1인당 연구재단 등재 논문 실적의 경우 2020년에 이어 2년 연속으로 부산·울산·경남 지역 4년제 일반대학 중에서 1위를 차지했다. 전임교원 1인당 저역서 실적도 권역 내 4년제 일반대 중 1위를 차지할 정도로 교수들의 연구역량이 우수한 것으로 조사됐다.

창신대 관계자는 “앞으로 창신대학교는 대학 경쟁력 제고를 위한 자율혁신과 정부 재정지원사업 등을 통해 특성화를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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