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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케이 광자매, 마지막회 코앞 윤주상 목숨은 "친자식 죽은 광식이 하나뿐"

김지연 기자 승인 2021.09.06 12:32 의견 0
[자료=오케이 광자매 예고편 캡처]

[한국정경신문=김지연 기자] ‘오케이 광자매’ 윤주상(이철수 역)의 행보에 시선이 쏠린다.

오는 11일밤 방송되는 KBS 주말드라마 ‘오케이 광자매’에서는 윤주상이 한강 다리 위에서 뛰어 내리려 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공개된 예고편에서 이보희(오봉자 역)는 홍은희(이광남 역)와 전혜빈(이광식 역) 에게 "네 아버지 핏줄을 죽은 광식이 하나 밖에 없다"라고 진실을 밝히는 모습을 보인다. 전혜빈이 아닌 같은 이름의 죽은 아들로 예상된다.

이보희는 "니들 광자매는 니 아버지 아니었으면 이 세상에는 없었어"라고 말하고 자매들은 충격을 받는다.

이어 윤주상이 사라져 가족들은 그를 찾아 헤매인다. 윤주상은 한강 다리 위에서 "내 역할은 끝난 거 같아"라는 말을 남겨 시선을 끈다.

‘오케이 광자매’는 50회로 종영을 앞두고 있다. 48회는 오는 토요일 밤 7시 55분에 방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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