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메뉴

휴온스, 체지방 감소 의약품 ‘건기식’으로 변신..‘살사라진 감량전환’ 출시

김성아 기자 승인 2021.08.23 15:17 | 최종 수정 2021.08.23 15:16 의견 0
휴온스 '살사라진 감량전환' [자료=휴온스]

[한국정경신문=김성아 기자] 휴온스가 일반의약품이었던 살사라진을 건강기능식품으로 전환해 판매 저변을 넓힌다.

휴온스는 일반의약품 ‘살사라진’을 건강기능식품으로 전환하고 신제품 ‘살사라진 감량전환’을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살사라진은 지난 2007년 출시된 복부 비만 치료제로 비만·웰빙의약품 시장에서 휴온스의 입지를 굳히게 했던 제품이다. 출시 1년만인 2008년 단일 제품으로 매출 100억원을 돌파하는 등 소비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휴온스는 살사라진 재출시를 원하는 소비자 요청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고 살사라진의 강력한 브랜드 파워에 힘입어 다이어트 보조제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살사라진 감량전환을 출시했다고 설명했다.

살사라진 감량전환은 기존 살사라진 전통소재 14종에 녹차추출물·알로에전잎 등 체지방 감소와 배변활동 원활에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기능성 식물성 소재들을 복합 배합해 항산화·혈중 콜레스테롤 개선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이외에도 아연을 더해 정상적인 면역기능과 세포분열에도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설탕·착색료·부형제 등 첨가물도 배제해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도록 했다.

살사라진 감량전환은 환 제형으로 스틱 파우치에 1포씩 개별 포장돼 섭취와 휴대가 간편하다. 아침·점심에 1포씩 하루 2포를 물과 함께 섭취하면 된다.

엄기안 휴온스 대표는 “소비자들의 접근성을 높이고 살사라진 브랜드의 명맥을 이어가기 위해 건강기능식품 ‘살사라진 감량전환’을 새롭게 출시했다”며 “휴온스만의 과학적 복합 설계로 타냉한 살사라진 감량전환으로 건강한 다이어트를 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지식과 문화가 있는 뉴스> ⓒ한국정경신문 | 상업적 용도로 무단 전제, 재배포를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