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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도쿄올림픽 일정] 메달 순위 12위..탁구·여자배구·스포츠클라이밍 '기대'

김지연 기자 승인 2021.08.06 08:48 의견 0
[자료=포털사이트 줌 도쿄 올림픽 정보 캡처]

[한국정경신문=김지연 기자] 6일 도쿄올림픽 한국 경기 일정에 시선이 쏠린다. 이날 오전 기준 한국은 올림픽 메달 순위 종합 12위를 기록하고 있다.

먼저 이날 도쿄올림픽 2020의 포문을 여는 건 골프 여자 3라운드다. 오전 7시 30분부터 진행되는 이번 3라운드에는 고진영, 김세영, 박인비, 김효주가 출격하고 있다.

이어 10시에는 가라테 남자 가타 엘리미네이션 라운드 A조 1가타가. 44분에는 2가타가 진행된다. 박희준이 출전한다.

11시에는 탁구 남자 단체 동메달 결정전이 진행된다. 한일전으로 격돌한다.

오후 2시 36분과 54분에는 근대5종 여자 수영 200m 자유형 2와 5조의 경기가 진행된다. 김세희, 김선우가 출격한다.

3시에는 다이빙 남자 10m 플랫폼 예선에 우하람, 김영택이 출전한다. 3시 30분에는 사이클 트랙 여자 스프린트 예선에 이혜진이 나선다.

3시 45분 근대5종 여자 펜실 보너스 라운드에 김세희, 김선우가. 5시 15분에는 근대5종 여자 승마 장애물에 김세희, 김선우가 출격한다. 레이저 런은 오후 7시 30분에 진행된다.

5시 30분에는 스포츠클라이밍 여자 콤바인 결승이 진행된다. 스피드, 볼더링이 진행된다. 리드의 경우 오후 9시 10분에 진행된다. 서채현이 메달 사냥에 나선다.

9시에는 배구 여자 준결승이 열린다. 브라질과 격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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