곁에 박보검은 없다!..'남자친구' 송혜교와 동화호텔 궁지에 몰려

김지연 기자 승인 2019.01.03 19:08 의견 0
 

[한국정경신문=김지연 기자] '남자친구' 송혜교(수현 역)가 위기에 처한다.

3일 방송하는 tvN 드라마 '남자친구'에서는 송혜교의 상황이 점점 악화되는 모습이 그려진다.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이날 방송에서 송혜교와 박보검(진혁 역)은 한 달 만에 재회한다. 애틋한 시간도 잠시. 두 사람은 다시 서울과 속초로 돌아간다. 박보검은 프론트 클락 업무에 두각을 나타낸다.

송혜교는 박보검의 모습에 뿌듯함을 느끼지만 두 사람을 둘러싼 상황은 점점 악화된다. 결국 송혜교와 동화호텔은 위기에 처한다. 궁지에 몰린 송혜교의 곁에 박보검은 없다.

'남자친구'는 한 번도 자신이 선택한 삶을 살아보지 못한 차수현과 자유롭고 맑은 영혼 김진혁의 우연한 만남으로 시작된 설레는 로맨스 드라마다. 배우 송혜교와 박보검이 호흡을 맞춘다.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밤 9시 30분에 전파를 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