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상이, 광고계 블루칩으로..신한은행 ‘급여클럽’ 모델 발탁

이슬기 기자 승인 2021.07.22 14:50 의견 0
이상이. [자료=피엘케이굿프렌즈]

[한국정경신문=이슬기 기자] 배우 이상이가 22일 신한은행 ‘급여클럽’의 모델 발탁 소식을 전했다. 훈훈한 비주얼이 열일한 이미지컷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급여클럽은 월급뿐 아니라 연금, 용돈, 알바비 등 소득이 있는 누구나 가입하여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신한은행의 디지털 멤버십이다.

22일 공개된 사진 속 이상이는 청량감을 더하는 시원시원한 미소와 함께 훈훈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광고 촬영 당시 그는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특유의 밝은 에너지로 현장 분위기를 리드하는 것은 물론 다양한 아이디어를 직접 제안하며 보다 완성도 높은 결과물을 탄생시켰다는 후문이다.

광고 제작 관계자는 “이상이의 선한 이미지와 활력이 넘치는 모습이 ‘급여클럽’과 좋은 시너지를 만들어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그를 모델로 발탁한 이유를 밝혔다.

이에 이상이는 소속사 피엘케이굿프렌즈를 통해 “신한은행과 함께할 수 있어 감사한 마음 뿐이고 많은 분들에게 혜택을 아끼지 않는 ‘급여클럽’처럼 저 또한 배우로서 다채로운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이상이는 매 작품마다 높은 캐릭터 싱크로율과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오월의 청춘’을 비롯해 지난해 ‘한 번 다녀왔습니다’, ‘동백꽃 필 무렵’,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등 출연하는 작품마다 메가 히트를 기록하는 등 명실상부 ‘특급 대세’로 급성장 중이다.

또한 최근 이상이는 ‘놀면 뭐하니’에서 반전의 노래 실력을 선보이며 ‘MSG워너비’ 멤버로서 대중을 사로잡았을 뿐만 아니라, 신한은행 ‘급여클럽’ 모델로 발탁되는 등 그의 팔색조 매력에 빠진 광고계에서 러브콜이 쇄도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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