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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현대캐피탈, 현대차 고성능 브랜드 'N' 전용 할부금융 선봬

이정화 기자 승인 2021.07.14 13:58 의견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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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와 현대캐피탈이 현대자동차의 고성능 브랜드 'N' 전용 금융 프로그램인 'N-파이낸스(N-FINANCE)를 출시했다. [자료=현대카드]

[한국정경신문=이정화 기자] 현대카드가 현대캐피탈과 손잡고 할부금융프로그램을 선보였다. 현대자동차의 고성능 브랜드 'N' 전용 금융 프로그램인 'N-파이낸스(N-FINANCE)를 출시한 것이다.

'N-파이낸스'는 현대자동차의 고성능 브랜드인 'N'과 'N-line' 차량에 대한 진입 장벽을 낮추고 다양한 부가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먼저 자율상환형 유예 할부 프로그램을 적용해 고객 부담을 줄였다. 프로그램 이용시 할부 원금을 최대 80%까지 유예할 수 있고 중도해지수수료도 없어 자금 상황에 따라 언제든 상환할 수 있다. 계약 기간 내 현대차를 재구매하면 최대 64%의 중고차가격보장 서비스도 제공된다.

고성능 차량 관련 부가서비스도 다양하다. 현대캐피탈과 현대카드는 'N-파이낸스' 이용고객에 N브랜드 차량의 성능을 누릴 수 있는 '인제스피디움N카드' 및 'N 전용 세차용품' 현대 셀렉션 48시간 이용권을 정상가보다 25% 할인된 가격에 살 수 있는 바우처를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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