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청, 창원 코로나 동선 "삼문로 가이꼬" 이용자 보건소서 검사 받아야

김지연 기자 승인 2021.02.23 10:27 의견 0
코로나19 관련 이미지 [자료=연합뉴스]

[한국정경신문=김지연 기자] 경상남도 김해시가 관내 코로나19 동선을 알렸다.

김해시청은 23일 오전 9시 21분 재난문자를 통해 창원 확진자의 김해 동선을 공지했다.

방문 장소는 가이꼬(김해시 삼문로 9, 1층) 이다.

방문 날짜는 지난 13일 토요일 오루 7시 50분부터 8시 20분이다.

시는 같은 시각 이용자에 대해 "인근 보건소에서 검사 받으시기 바랍니다"라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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