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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00만원에서 4억까지, 차종 궁금증↑..이준영 매니저 집보다 비싼 차 눈길

김영훈 기자 승인 2021.01.25 11:35 의견 0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이준영 매니저 집과 차가 주목 받고 있다.

25일 재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시점'에서 배우 이준영의 매니저 심화석의 집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 심화석은 이준영이 타보는 게 소원이라고 말한 고급 외제차 '롤스로이스 고스트'를 가져왔다. 해당 차량은 가격만 4억이 넘는 것으로 알려진 고급 세단으로 이준영은 실제로 해당 차량을 본 후 기겁하기도.

지난 방송에서도 심화석은 링컨 에비에이터를 타고 등장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해당 차량 역시 8000만원이 넘는 고가로 알려졌다.

심화석의 집 위치 또한 많은 관심을 받았다. 방송에서 심화석의 집을 방문한 이준영이 "집이 왜이렇게 좋냐"며 연신 감탄했던 탓이다.

한편 이준영은 2014년 그룹 유키스 미니 앨범 '모노 스캔달'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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