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청 "부곡동 자드피씨방 25번·79번·33번·73번 PC사용자" 코로나 동선

김지연 기자 승인 2021.01.18 13:09 | 최종 수정 2021.01.18 14:15 의견 0
코로나19 관련 이미지. [자료=연합뉴스]

[한국정경신문=김지연 기자] 부산시청이 관내 코로나19 동선을 알렸다.

부산시청은 18일 오전 재난문자를 통해 금정구 중앙대로1719번길 37, 부곡동에 위치한 자드피씨방 이용자를 찾았다. 해당 장소는 소독 완료된 상태다.

먼저 25번 PC는 지난 10일 오전 11시 38분부터 오후 12시 46분까지 사용한 사람을 찾는다. 79번 PC는 지난 11일 오전 11시 28분부터 오후 8시 58분까지 이용한 사람을 찾는다.

33번 PC는 지난 11일 오후 5시 46분부터 밤 8시 58분까지 사용한 사람을 찾는다. 73번 PC는 지난 11일 오후 6시 18분부터 밤 9시 1분까지 이용한 사람을 찾는다.

시는 "해당 사용자는 금정구 보건소에 연락바랍니다"라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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