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SBS '동상이몽2'


지상파 예능에 나란히 출연한 방송인 안현모, 래퍼 라이머 나이가 화제다.

11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에 출연한 안현모의 나이는 올해 38세, 라이머는 44세다.

이날 방송에서 두 사람은 서로 닮아버린 부부의 모습을 보여줬다. 신혼 초기 공개됐던 라이머의 무뚝뚝함이 안현모의 애교로 많이 완화된 것. 특히 콧소리 가득한 전화통화부터 카메라 앞 애교까지 서슴없이 펼쳐 출연진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앞서 라이머는 “처음 본 순간부터 이 여자와 사랑을 하고 싶다, 결혼을 하고 싶다란 생각이 들었다”고 밝힌 바 있다.

두 사람의 2세 소식은 아직이다. 이에 대해 안현모는 “천천히 준비하려고 한다. 딩크족이라고 오해를 많이 받는데 전혀 아니고 낳으려면 많이 낳자는 주의다”고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