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억 기부한 스타도 있어" 윤태영, 윤종용 전 삼성전자 부회장 아들이 전한 말

정성연 기자 승인 2020.12.04 22:17 | 최종 수정 2020.12.04 22:16 의견 0
(사진=tvN 캡처)

윤태영의 다이몬드수저 스타로 언급됐다.

4일 방송된 KBS 연예정보 프로그램에서 윤태영의 이름이 등장했다.

윤태영의 아버지는 전 삼성전자 부회장으로 아버지에게 상속받을 유산만 450억 원대로 추정되는 것으로 전해져 이슈가 됐다. 하지만 윤태영은 "나도 모르는 일이다"라고 당황스럽다는 입장을 보인 바 있다.

윤태영은 한 방송에 출연해 "연예계 부자는 따로 있다"라며 원로배우 신영균을 꼽았다.

신영균은 1960년대 데뷔한 영화배우로 15대, 16대 국회의원을 지냈다. 500억의 사재를 기부해서 예술재단을 만들어 화제가 됐다.

저작권자 <지식과 문화가 있는 뉴스> ⓒ한국정경신문 | 상업적 용도로 무단 전제, 재배포를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