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에버글로우 인스타그램)
걸그룹 에버글로우 멤버 왕이런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1일 소속화 위에화엔터테인먼트는 공식 팬카페에 왕이런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공지했다.
소속에 따르면 에버글로우 왕이런은 지인의 확진 소식에 자발적으로 검사를 받았다. 1일 저녁 양성 판정을 받았고 이후 시현이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았다.
왕이런은 해당 지인과 22일 만났으며 24일에 KBS '유희열의 스케치북' 녹화에 참여했다. 이에 '유희열의 스케치북' 출연자와 스태프에 비상이 걸린 상황. 특히 유희열은 에버글로우와 접촉한 사진이 공개되며 걱정이 이어지고 있다.
유희열은 현재 JTBC '싱어게인' 녹화에도 참여 중이다. 다수의 출연자가 참여하는 만큼 걱정이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