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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혜란 아닌 심소영, '구미호뎐' 녹즙 아줌마 정체 화제

정성연 기자 승인 2020.10.30 01:17 의견 1
(사진=tvN 캡처)

'구미호뎐'에 등장한 녹즙 판매원 정체에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이어졌다.

29일 방송된 tvN '구미호뎐'에서는 의문의 녹즙 판매원이 등장해 이동욱에게 선택하라고 말했다. 

녹즙 판매원은 이동욱에게 "여기 두개의 문이 있어"라며 "한쪽은 동생, 한쪽은 여자친구한테 가야한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이동욱은 "나는 3번. 네 모가지를 꺽고 싶다"라며 녹즙 판매원의 정체를 알고자 했다. 녹즙 판매원은 "나는 이무기의 동업자 정도라고 말하지"라며 사라졌다.

녹즙 판매원 등장에 시청자들은 "드라마 '도깨비'의 김고은 이모 엄혜란인가?"라며 녹즙 판매원을 연기한 배우에 관심을 보였다. 그러면서 "구미호뎐은 녹즙 판매원의 등장 전과 후로 나뉜다" "신스틸러가 나타났다" "녹즙 판매원의 정체가 너무 궁금하다"라는 반응을 잇고 있다. 

한편 녹즙 판매원을 연기한 배우는 엄혜란이 아닌 연극배우 심소영으로 알려졌다. 현재 녹즙 판매원에 대한 소개는 '등장인물'에도 나오지 않아 추후에 밝혀질 정체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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