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비 몰빵" 롤러코스터 버거 식당 실제 운영할까

정성연 기자 승인 2020.10.29 22:57 의견 0
(사진=tvN 캡처)

'식스센스'에 등장한 롤러코스터 버거 식당에 관심이 증가했다. 

29일 방송된 tvN '식스센스'에서는 가짜 식당을 찾는 미션이 주어졌다. 이날 마지막으로 공개된 롤러코스터 햄버거 식당은 롤러코스터로 음식을 서빙해 눈길을 끌었다. 

출연진들은 롤러코스터를 제작진이 만들고, 메뉴를 구상했을 리 없다며 가짜라고 의심하지 않았다. 하지만 롤러코스터 햄버거 식당은 가짜로 밝혀졌다. 제작진들은 롤러코스터 전문가를 섭외해 직접 설계했다고 밝히며 한달간의 준비기간을 공개해 충격을 더했다. 

이를 본 전소민은 "제작비를 몰빵했구나"라며 남다른 스케일에 입을 다물지 못했다. 

시청자들은 롤러코스터 햄버거 식당에 관심을 보이며 실제로 오픈해 달라는 요구를 이어 보여 화제가 되고 있다. 이어 식당에서 내놓은 햄버거 세트에 대해서도 어느 기업의 햄버거인지 문의하는 등 실제 운영에 기대를 걸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저작권자 <지식과 문화가 있는 뉴스> ⓒ한국정경신문 | 상업적 용도로 무단 전제, 재배포를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