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번째 이혼 맞은 이아현, 인스타그램 딸 생일 축하..남편 모습 없었다

김영훈 기자 승인 2020.10.27 14:48 | 최종 수정 2020.10.27 15:49 의견 0
사진=이아현 SNS 캡처

딸의 생일을 축하하기도 했던 배우 이아현의 이혼 소식이 뒤늦게 전해졌다.

27일 이아현의 소속사 에이스팩토리는 이아현이 이혼했다고 밝혔다. 

앞서 SBS funE는 이아현이 재미교포 사업가 이 모 씨와 올해 초 이혼했다고 보도했다. 

이아현은 지난해 1월 tvN 예능프로그램 '둥지탈출3'에 가족들과 함께 출연한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 가족들의 일상을 공개하면서 두 딸과 함께 단란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기도 했다.

또 지난 12일에도 이아현은 자신의 SNS에 딸 사진을 공개했다. 딸의 생일을 축하하며 사진을 게재했으나 당시 남편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다.

한편 이아현은 1997년과 2011년 이혼을 겪었다. 두 번째 이혼 다음해인 2012년 재미교포 사업가 이씨와 결혼했으나 8년만에 파경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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