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타워빌딩 엘리베이터 이용자 중 유증상자, 코로나 검사 당부..부천시청 재난문자 발송

최태원 기자 승인 2020.10.21 21:01 의견 0
21일 밤 경기 부천시청이 코로나 확진자 동선과 관련해 긴급재난문자를 발송했다. (자료=부천시청 블로그)

[한국정경신문=최태원 기자] 경기 부천시청이 코로나 확진자 동선과 관련해 긴급재난문자를 발송했다.

부천시청은 21일 밤 재난문자를 통해 지난 5일에서 20일 사이 골든타워빌딩 엘리베이터 이용자 중 유증상자에게 코로나 검사를 받을 것을 당부했다.

해당 기간 중 오전 7시 30분에서 오전 9시 30분 사이와 오후 4시에서 오후 6시 30분 사이에 골든타워 엘리베이터를 이용한 사람들이 대상이다. 해당 빌딩은 부천시 길주로 319(중동)에 위치해 있으며 지하철 7호선 신중동역 7번 출구 인근이다.

해당 장소를 방문한 확진자가 몇번 확진자인지는 공개하지 않았다. 다만 확진자가 방문한 것이 확인됐지만 접촉자가 파악되지 않았다.

부천시 선별진료소는 부천종합운동장 건너편 부설주차장 C동 1층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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