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남 김현중 아역' 남다름 나이 화제, 강동원·박유천·송일국 역까지

정성연 기자 승인 2020.10.17 23:45 의견 0
(사진=남다름 SNS, 남다름 어머니 SNS)


남다름이 김선호의 아역으로 등장했다. 

17일 방송된 tvN '스타트업'에서는 성공한 투자자 한지평의 어린 시절 이야기로 시작됐다. 한지평 역의 성인 배우는 김선호, 아역 배우는 남다름이다.

남다름은 2002년 생으로 올해 나이 19세다. '스타트업'은 남다름의 10대 마지막 작품인 것. 

남다름은 2009년 KBS2 ‘꽃보다 남자’에서 김현중 아역으로 데뷔하며 귀여운 외모로 사랑 받았다. 이후 극중 아역을 도맡으며 활동 영역을 넓혀갔다. 

드라마 '쓰리데이즈’에서는 박유천 아역으로 영화 ‘노브레싱’에서는 이종석 아역으로 '신이라 불리는 사나이'에서는 송일국의 아역으로 등장하며 연기 실력을 쌓았다. 영화 ‘군도’에서 강동원 아역으로 등장하며 또다시 시선을 모았다.

이어 '스타트업'으로 다시 한번 시청자에게 눈도장 찍으며 그가 보여줄 성인 연기에도 기대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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