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청 코로나 재난문자 발송 "단기기억상실증 지행동 식당" 방문자 검사 권유

김지연 기자 승인 2020.10.11 10:53 | 최종 수정 2020.10.11 10:54 의견 0
코로나19 관련 이미지. (자료=연합뉴스)

[한국정경신문=김지연 기자] 동두천시청이 코로나19 확진자의 동선 관련 새 공지를 전했다.

동두천시청은 11일 오전 10시 19분 58초 재난문자를 통해 관내 코로나19 정보를 공유했다.

코로나19 확진자가 방문한 장소는 지행동에 위치한 주점형태의 음식점 '단기기억상실증'이다.

시는 "지난 3일 토요일 밤 11시부터 4일 새벽 12시 30분 방문자 중 유증상자는 인근 보건소에서 검사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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