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청 코로나 확진자 동선 "다불로 37-27 1층 사무실 방문자 검사"

김지연 기자 승인 2020.09.22 23:43 의견 0
코로나19 관련 이미지. (자료=연합뉴스)

[한국정경신문=김지연 기자] 경주시청이 코로나19 확진자 동선을 공개했다.

경주시청은 22일 밤 관내 86번 확진자의 동선을 알렸다. 본인 진술에 따른 동선 공개로 심층 역학조사 후 변동될 수 있다.

86번 확진자는 용강동 거주 30대 남성이다. 85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지난 17일부터 몸살감기의 증상을 보였다.

공개된 동선은 다불로 37-27 1층 사무실과 OO산업, OO약국, 시골나들이, 마블PC방, 다이소 경주본점, OO카페 등 이다.

시는 다불로 37-27 사무실에 대해 동시간대 방문자 코로나19 검사 권로를 당부하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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