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TV조선 '마이웨이'
종편 다큐 프로그램에 출연한 트로트 가수 편승엽 나이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21일 방송된 TV조선 ‘마이웨이’에 출연한 그는 순탄하지 않았떤 삶을 돌아봤다. 올해 그의 나이는 57세다.
이날 방송에서 그는 치명적인 스캔들로 긴 시간 슬럼프에 빠져 보내야했다고 털어놓았다. 첫 번째 결혼에서 1남 2녀를 얻은 그는 두 번째 세 번째 결혼을 통해 2녀를 더 얻었다.
앞서 그는 “중간 중간 엄마 자리가 필요했다”며 “장가를 또 간 적은 있지만 엄마 자리가 어려웠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
그는 세 번이나 엄마가 바뀐 것에 대한 아이들의 반응에 대해 “그 시기에는 아무래도 어려서 잘 받아들였다”며 “아이들이 순진하고 착해서 크게 어려움은 없었다”고 회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