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민·김설현 근황 화제, 초아 컴백 배경 이유 숨어있나

정성연 기자 승인 2020.08.09 00:13 의견 4
(사진=신지민 SNS)


AOA 탈퇴멤버 권민아가 신지민, 김설현을 향한 저격글을 게시했다. 

8일 권민아는 자신의 SNS를 통해 극단적인 선택을 암시하는 글을 올려 팬들을 걱정시켰다. 이에 소속사 측은 즉시 권민아의 집을 방문해 병원으로 이송했다고 전하며 현재 치료 중이라고 설명했다. 

권민아는 여전히 자신을 괴롭혔던 신지민과 이를 김설현이 방관했다고 폭로하며 사과하기를 요구하고 있는 상황. 한달 전 권민아의 폭로에 신지민은 권민아의 집을 찾아가 사과했다고 밝혔지만 권민아는 신지민의 사과 태도를 폭로했다. 결국 신지민은 AOA에서 탈퇴하며 연예계에서 은퇴를 선언했다. 이후의 근황은 알려지지 않아 궁금증이 이어지고 있다.

김설현은 tvN 드라마 '낮과 밤' 촬영 중인 것으로 근황이 공개된 바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김설현의 사과와 드라마 하차를 요구하며 현 상황에 대한 입장을 밝혀줄 것을 촉구하고 있다. 

이에 권민아 보다 먼저 AOA를 탈퇴했던 초아 역시 팀 내 괴롭힘으로 인해 탈퇴를 결정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이어지고 있다. 이런 와중 초아는 드라마 OST 참여로 가요계 복귀를 공식화한 상황. 신지민과 김설현을 향한 대중의 차가운 시선이 이어지는 상황에서 복귀하는 배경에 숨은 이유가 있을지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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