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경신문=변동휘 기자] 펄어비스가 ‘붉은사막’을 클라우드 게임 플랫폼으로도 선보인다.

‘붉은사막’이 지포스 나우로도 출시된다. (이미지=펄어비스)

8일 업계에 따르면 펄어비스는 ‘CES 2026’ 엔비디아 행사에서 ‘붉은사막’을 지포스 나우에도 출시한다고 전했다.

이는 지포스 나우의 클라우드 게임 라인업 확대의 일환으로 소개됐다. 출시와 동시에 플레이할 수 있다.

지포스 나우는 고사양 게임을 기기나 성능의 제약을 받지 않으면서 별도의 설치 과정 없이 바로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하는 클라우드 게임 서비스다.

‘붉은사막’은 광대한 파이웰 대륙을 배경으로, 주인공 클리프와 회색갈기 동료들과의 여정을 그린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게임이다. 3월 20일(한국 시간) PC와 콘솔 플랫폼으로 전 세계 출시할 예정이다.

회사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예약을 진행 중이다. 플레이스테이션(PS)5와 엑스박스 시리즈 X|S, 스팀, 애플 맥에서 플레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