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경신문=윤성균 기자] 신한은행의 SOL트래블 체크카드 누적 이용액이 5조원을 돌파했다.
신한은행이 7일 SOL트래블 체크카드 누적 이용액 5조원 돌파를 기념해 체크카드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미지=신한은행)
신한은행이 7일 SOL트래블 체크카드 누적 이용액 5조원 돌파를 기념해 체크카드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이날부터 내달 20일까지 ‘SOL트래블 체크카드 럭키 이벤트’를 실시한다. SOL트래블 체크카드를 신규 발급하거나 국내·외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마이신한포인트 100만 포인트(3명)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콘(2023명)을 제공한다.
12일부터 내달 20일까지는 SOL트립앤샵 체크카드 신규 발급 또는 해외 온라인 직구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용 실적 조건을 충족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마이신한포인트 202만6000포인트(1명) ▲마이신한포인트 1만포인트(1000명) ▲공항라운지 이용권 및 해외 eSIM 쿠폰(1000명) 등 혜택을 제공한다.
신한은행은 19일부터 해외 출국 고객 대상으로 신라면세점과의 제휴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벤트의 자세한 내용은 ‘신한 SOL뱅크’ 앱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SOL트래블 체크카드 이용액 5조원 돌파는 여행과 해외 결제 영역에서 고객들로부터 꾸준한 선택을 받아온 결과다”라며 “앞으로도 여행과 해외 소비 전반에서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혜택과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