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경신문=변동휘 기자] 위메이드의 위믹스 플레이 온보딩작 ‘롬: 골든 에이지’가 출시 전부터 기세를 올리고 있다.
‘롬: 골든 에이지’가 사전예약 400만명을 넘어섰다. (이미지=위메이드)
위메이드는 ‘롬: 골든 에이지’의 사전예약자 수가 400만명을 돌파했다고 5일 밝혔다.
개발사 레드랩게임즈는 7일 오후 9시에 세 번째 AMA를 진행한다. 이번 AMA에서는 게임 토큰 ’크롬’을 위믹스 3.0 메인넷 내 스테이블코인 ‘USDC.e’로 교환해주는 ‘스왑풀’을 공개한다.
‘크롬’을 예치하면 ‘크리스탈’ 토큰을 보상으로 획득할 수 있는 스테이킹 시스템도 소개한다.
‘롬: 골든 에이지’는 11일 오후 3시부터 구글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 및 공식 사이트를 통해 사전 다운로드를 진행한다. 정식 출시일은 12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