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경신문=우용하 기자] 현대해상이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열리는 ‘여름 상상 놀이터’에 참여한다고 8일 밝혔다.

현대해상의 광화문광장 부스에 방문한 어린이가 '상상원정대' 모바일 스탬프 첼린지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현대해상)

현대해상 부스는 오는 10일 까지 광화문 광장 이순신 장군 동상 뒤편에 마련된다.

부스에서 진행되는 ‘상상원정대’ 모바일 스탬프 챌린지는 매일 13~18시, 일일 500명 현장 참여로 운영된다. 총 5개 미션 장소에 설치된 안내판 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인식한 후 게임을 풀면 스탬프를 획득할 수 있다.

스탬프 챌린지 참여시 물놀이 비치타올과 패러글라이딩 천을 업사이클링한 스포츠 백과 부채를 제공받을 수 있다.